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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안산환경재단(이사장 이민근, 이하 재단)은 최근 ‘2025 안산그린리더스클럽(이하 클럽)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하고 지난 12일에는 ‘안산시 탄소중립 정책포럼’에 클럽 회원들과 함께 참석하며 연말을 맞아 지역 탄소 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그린리더 활동을 이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수료식은 재단 홍희관 대표이사를 비롯해 아카데미 수료생 및 클럽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인사 말씀, 환영사, 축사, 답사, 표창장·감사패 수여 및 수료증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홍희관 재단 대표이사는 “안산그린리더스클럽 아카데미는 지역사회에서 탄소 중립 실천을 확산시키는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과정”이라며 “수료생 여러분이 각자의 현장에서 환경 실천의 중심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류경원 클럽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쌓은 경험과 네트워크가 지역 환경문제 해결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며 수료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안산시 환경보전과 탄소 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 클럽 회원에 대한 안산시장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표창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대신해 재단 홍희관 대표이사가 수여했으며, 신희준 회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료생 대표로 답사에 나선 한균영 회원은 “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환경과 ESG 경영에 대한 인식을 넓힐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수료식 이후 재단과 클럽은 후속 활동을 이어가며 지난 12월 12일 열린 ‘안산시 탄소 중립 정책포럼’에서도 클럽 회원들과 정책 논의에 참여했으며, 이 자리에서 안산그린리더스클럽 김현중 회원이 탄소 중립 실천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안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또한, 정책포럼 이후에는 클럽 회원 간 한 해 활동을 돌아보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송년회를 개최해, 지속적인 탄소 중립 실천과 협력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안산그린리더스클럽 아카데미 과정은 지역 리더들의 환경·탄소 중립 실천 역량 강화를 목표로 12회차로 운영됐으며, 이론과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한편 안산환경재단은 앞으로도 안산그린리더스클럽을 중심으로 지역 기업과 리더들이 함께하는 환경·탄소 중립 실천 활동과 교육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 글로벌이코노믹(https://www.g-enews.com/index.php) http://www.g-enews.com/view.php?ud=20251128102541511001e71a555b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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